안녕하세요, MBC 모잇 팀입니다.
먼저 모잇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잇을 직접 사용하고 결제까지 경험해주신 분들 중, 몇 분을 선정해 짧은 인터뷰를 요청드리고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부담 없는 온라인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 중 느꼈던 점이나 아쉬웠던 부분을 약 30분 정도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입니다.
일정은 참여자분께 맞춰 자유롭게 조율 가능하며,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의미로 네이버페이 또는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을 드릴 예정입니다.
혹시 일정상 온라인 미팅이 어려운 경우, 통화도 가능하며 참여 가능 여부와 편하신 시간대를 회신 주시면 자세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임다솔님,
저는 VideoScoover 팀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박현재입니다.먼저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임다솔님께서 이전에 VideoScoover를 사용해주셨지만,
최근에는 서비스 이용이 이어지지 않아
그 이유를 듣고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짧은 설문을 준비했습니다.
설문 참여하기
저희는 VideoScoover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임다솔님께서 주시는 의견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불편했던 점, 새로운 아이디어, 개선 제안 — 어떤 이야기든 편하게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임다솔님과 함께 새로운 영상 편집 환경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참고
유저 목록(조건: 실제 결제 유저 및 다빈도 사용자)
닉네임 | 정보 | 연락처 | 콘텐츠 | 비고 | 진행사항 | |
인하/인하야 | 2007년생 | 010-8431-7854 | 신인감독 김연경 | 김연경 굿즈 (사인본) 남은 거 준다고 하면 무조건 참여하지 않을지? | 문자 발송 | |
김혜민 | - | hyemin040226@naver.com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메일로 연락 필요 | 메일 주소 확인 필요 | |
윤지룽/맑음 | 1997년생 | 010-7776-9712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문자 발송 | ||
과카몰리 | 2003년생 | 010-9790-6799 | 무릎팍 도사 | 문자 발송 | ||
jade/재히 | 2008년생 | 010-4692-8933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 문자 발송 | ||
정서영/미미미 | 1991년생 | 010-7101-7120 | 늑대의 유혹 | 문자 발송 | 대표님 친구 | |
혜율님 친구분 | - | - | - | 이벤트 당첨으로 5,000모이 제공 |
유저인터뷰 목적 - 전환 이후 병목 제거 + 리텐션 설계
우리 예측은 2030 여성이었으나, 실 결제 유저는 17~28세로 1020여성이 많았음
→ 10대 유저들의 의견 청취 가능
전환 이후 병목 제거 + 리텐션 설계
본 인터뷰는 서비스 방향성/덕질 니즈 탐색을 위한 인터뷰가 아님.
이미 결제까지 완료했으나 습관화·정착에 실패한 ‘회색유저’의 이탈 지점을 규명하고,
대화 / 콘텐츠 / 과금 구조 중 어디서 피로가 발생했는지를 명확히 식별하는 것이 목적
•
대상: 실제 결제 경험이 있으나, 재방문/재소비로 이어지지 않은 유저
•
주요 타깃: 실 결제 유저 비중이 높은 20대
•
인터뷰 시간: 30분 이내
핵심 질문 프레임
•
결제는 했는데, 왜 습관이 되지 않았는가?
•
피로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대화 / 콘텐츠 / 과금)
•
왜 잔여 모이가 있음에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가?
유입 경로 및 기대 콘텐츠
유입 채널
기대 콘텐츠
실제 경험 간 괴리 확인
“모잇을 처음 알게 된 경로는 무엇이었나요?”
•
SNS, 지인 추천, 검색, 특정 작품 관련해서 등
“처음 들어왔을 때, 이 서비스에서 가장 기대했던 경험은 뭐였나요?”
•
예: 캐릭터와의 대화, 스토리, 덕질 느낌, 심심풀이 등
“실제로 선택해서 이용하신 작품 외에, 모잇 안에서이건 해볼까? 하고 눈에 들어온 작품도 있었나요?”
“이 작품은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느끼는 IP가 있다면 어떤 걸까요?”
“평소에 아는 작품이 서비스 내 많았나요?”
결제 시점 및 트리거
결제 유발 요인(캐릭터/대사/가격/타이밍) 명확화
“결제를 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는 뭐였을까요?”
•
캐릭터 매력
•
특정 대사나 장면
•
가격이 가볍게 느껴짐
•
무료 대화가 끝나서 아쉬움
•
재미, 호기심
“무료 대화가 끝났을 때, ‘이건 돈을 써서라도 더 해보고 싶다’고 느꼈던 구체적인 대화 흐름이나 순간이 있었나요?”
결제 이후 대화 경험
이탈 사유 검증해보기
•
가설1: 가격 대비 대화 소모가 빠르다
•
가설2: 기술/채팅 오류로 몰입이 깨진다
•
가설3: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몰라 대화가 끊긴다
“결제 후, 어느 시점에서 대화를 덜 하게 되었나요?”
•
충전 후 첫 대화 이후 바로
•
몇 턴 정도 하다가
•
하루 이상 이어가다가
“대화를 이어가면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
캐릭터 반응이 흥미롭지 않았다
•
스토리나 흐름이 잘 보이지 않았다
•
같은 패턴의 답변이 반복되는 느낌
“자유롭게 말하는 방식보다, 선택지/퀘스트/목표 같은 가이드가 있었다면 더 이어갔을 것 같나요?”
가격 인식 & 캐시 충전 허들
가격 민감도 + 체감 가성비 파악
“충전하셨던 금액대는 부담스럽지 않았나요?”
•
990원은 가볍다
•
9,900원부터는 고민된다
•
가격보다 사용 속도가 문제였다
“결제 전, 가장 고민했던 포인트는 뭐였나요?”
•
돈 대비 얼마나 즐길 수 있을지
•
재미 없을까 봐
•
또 결제하게 될까 봐
•
비싸게 느껴진다
•
이 금액을 충전해서 얼마나 대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자주 사용하게 될지 모르겠다
“비슷한 플랫폼(제타, 크랙) 혹은 위버스 등 타 플랫폼에 비해 금액대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잔여 모이 방치 & 이탈 지점
재방문 실패 이유
1.
“잔여 모이가 남아 있는 건 알고 계셨나요?”
2.
“알고도 다시 접속하지 않으셨다면, 그 이유는 뭐였을까요?”
•
다음에 써야지 하다가 잊음
•
다시 들어가면 또 고민해야 할 것 같음
•
써도 비슷한 대화가 나올 것 같음
•
몰입하기가 다시 어려움
“다시 들어오기에 가장 큰 허들은 뭐였다고 느끼세요?”
몰입/비몰입 결정적 순간 (캐해 검증)
정말 몰입해서 플레이했는지?
“대화 도중, AI라는 걸 잠깐 잊을 만큼 몰입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반대로, ‘아… 역시 AI네’ 하고 확 깼던 순간도 있었을까요?”
•
말투
•
캐릭터 해석
•
맥락 끊김
•
오류/버그/헛소리
대화를 이어가면서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 하지?"라고 고민했던 적이 있나요? (이 시점이 보통 몇 턴 정도 대화한 후였나요?)
지금처럼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보다, 게임처럼 선택지/퀘스트/명확한 목표가 주어지는 방식이 있다면 더 몰입하기 쉬울 것 같으신가요?
재방문 조건 & 필수 개선 포인트
“어떤 기능이나 요소가 있으면, 다시 들어와서 한 번 더 해볼 것 같으세요?”
•
스토리 업데이트
•
오늘의 미션
•
무료 턴
•
그 외 기타 의견
“모잇이 딱 한 가지만 고쳐진다면, 이건 꼭 바뀌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을까요?”
기타
•
이 서비스는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나요?
•
꼭 들어왔으면 좋겠는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