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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터뷰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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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터뷰

모잇 서비스를 딥하게 사용한 유저가 아닌, 콘텐츠 - 소비 플로우 파악 가능
⇒ 정성적 니즈/세계관/확장 아이디어
추후 아이디어 참고 가능 → 인사이트 참고

공통 인사이트

커뮤니티 수요
굿즈 구매 수요 - 살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사려고 함(가능한 선에서)
(내 관심이 식기 전까지는)지속적인 덕질 원함
공식과 비공식의 그 중간 포지션 - 공식이 먹여주는 알페스? 그러나 공식이 아닌
AI채팅에서 구현을 잘 못하면 - 바로 아웃
1:1대화에서 생각보다 할 말이 없음, 대화 이어가기가 어려움 - 상황, 퀘스트 지시 등 스토리 공략형 + 상황극
*참고: 인사이트 내 회색표기 된 것은 _______ 활용 아이디어
 유저1 : 30대 초반 여성
샤이니 버블 구독 - 취향에 맞는 인물과 대화 지속함(뜸하거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은 빠르게 손절)
관계성 위주의 콘텐츠 선호 - 멤버간의 관계성, 하이큐 등
캐릭터 해석 선호 - 캐릭터들의 생일, 엠비티아이 등
2차 콘텐츠 - 공식이 재밌는 콘텐츠가 있고, 2차가 재밌는 콘텐츠가 있음(단, 최애 아이돌은 2차 창작에 대한 거부감이 있음), 완결 이후의 삶도 궁금함
실제 덕질 예: 가비지 타임 - 슬램덩크의 ‘추가 떡밥’이 없음, 관련 굿즈 모두 구매, 상대팀(서브남주 롤) 덕질
덕질 유입 경로: 다양함 - 친구 추천, 트위터 피드 및 검색, 릴스, 특정 바이럴 영상 등…
덕후 친구들과의 유대감, 커뮤니티가 중시됨
1:1 대화 뿐만 아니라, 캐릭터A와 캐릭터B와의 관계성을 지켜보는 재미
인사이트
메인캐부터 서브캐까지 다 있어요! 망한사랑, 서브 남주 등 공식에서 던져주지 않는 서브 캐릭터들과 진득하게 덕질이 가능한 플랫폼
공식이 주는 가치 우리는 ‘공식’ IP로서 사라질 위험없이 늘 곁에 함께할 수 있는 플랫폼
완벽한 캐릭터 해석 정말 작품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이, 캐릭터 해석을 기깔나게 해놓은 플랫폼 - 대화하면 할수록 구현을 잘해놓은 와우 포인트 제공 필요
덕후들과의 유대감 중시 커뮤니티 활성화가 필요하다
완결 이후의 삶 완결 이후에 펼쳐지는 이야기 혹은 또 다른 세계관에서 만난다면? 지속 가능한 덕질이 가능한 플랫폼
알페스냐 나페스냐? 선택해서 플레이하세요! 기능 개발 필요
도파민 넘치는 OOC 주인공들의 숨겨진 속마음, 비하인드 스토리 - 내 최애의 카톡내용을 훔쳐볼 수 있다면
의견
솔_ ‘나의 페르소나’ 나의 페르소나 설정이 필수적(어떤 캐릭터로 플레이) ’캐릭터’를 먹기보다는 캐릭터 해석을 먹는 편이라, 관련해서 소설이나 2차 콘텐츠들이 모여있어도 좋을듯
 유저2 : 30대 초반 여성
덕질 경험: 아이돌 - 가장 보편적인 굿즈 구매 경험 있음
드라마 덕후 - 스타트업, 중증외상센터 등 드라마팬들은 한창 핫한 인기있는 드라마에 탑승 원함/드라마 덕질은 종영하면 팬들은 우르르 빠지고 나혼자만 덕질하는 느낌
드라마 덕질 피크 - 방영중일 때만. 종영 후에는 썰물빠지듯이 모두 빠진다. 일주일은 안된다
마케팅 - 드라마 홍보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밈이 되고 재밌어야 바이럴이 될 것이다
굿즈 - 블루레이, 무대인사, 대본집, OST 음반, 포토카드 + 비공식 굿즈가 더 예쁘다
원작에서 채워지지 않는 외전 스토리, 스토리 변형 니즈가 있음
원하는 덕질 - 커뮤니티, 빠져있는 캐릭터/배우 디깅하기, 굿즈 구입, 공홈 파기, 비하인드 파기
영화 같은 경우에는 무대인사에 니즈가 많음 - 많으면 10번 이상 참석, 관련하여 지켜보기 위해 소속사, 배급사 등 SNS 팔로우 중
인사이트
계졀벌 큐레이션 드덕들이 꼽는 계절별, 분기별 드라마 - 여름이면 <커피프린스 1호점>, 겨울이면 <해리포터> 등
굿즈까지 연결되는 플랫폼 덕질에서 빠질 수 없는 굿즈 구매, 우리 플랫폼에서는 바로 가능 + 우리가 책임질 테니, 2차 굿즈 판매 여기서 하세요
공식이 주는 이벤트 무대인사, 음방 티켓 제공 - 추후에 협업 이벤트 진행 가능성, 이미 진행한 전적 <신인감독 김연경> 사인본 굿즈 진행
다음주가 기다려지는 드라마 다음 방영 전까지 여기서 즐기세요
콘텐츠/드라마의 처음부터 끝까지 방영전(광고, 밈 바이럴) - 방영중(덕질 커뮤니티 피크) - 방영후(드라마 덕질은 계속된다)
 유저3 : 30대 중반 여성 - 김시아
덕질 경험: 드라마는 시류따라 유행하면 보는 편 - 과몰입했던 드라마 <달의연인>, <미스터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요즘은 OTT에서하는 거 순위대로 보는 편 혹은 입소문 타면 유행에 뒤쳐지기 싫어서 봄
어떻게 덕질하게, 입문하게 되었는가? <달의연인>은 백현 발연기 바이럴될 때 입문 1화 봤는데 꽤잼, 한번은 휴방한 적 있었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서 허무해서 울었음(드라마 볼 준비로 배달까지 시켜서 다 세팅했었음), <미스터 션샤인>도 한국인이 일본인 순사 역할하면서 어눌한 한국어 연기 기가 막히게 해서 입문 끝에는 애국심/국뽕 풀로차서 봤고, 고사홍 어르신 관련 에피 때 울면서 같이 절했음, 노재팬 시기랑 맞물려서 더 과몰입했었음,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가 점프하는 영상보고 입문함 처음에 우중충했는데 힐링받음, 대사들이 너무 좋아서 대본집 구매
굿즈 구매 경험: LP 모으는 취미 있을 때 드라마, 영화 OST 단 한곡이라도 마음에 들면 무조건 삼(가격대 최소 4만원 - 최대 10만원) 왜 사는 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소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고, 어디에 자랑하고 싶어서, 나중에 판매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 특히 LP는 한정판 굿즈가 많음 - 화양연화 LP 등
드라마 굿즈 구매 경험: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 구매, 달의 연인 원작 <보보경심려> 전권 구매, 영화는 <듄> 전권 구매 - 다만 30대 중반이 되어가니 굿즈에 돈을 쓰기보다 단순 소비만 하는 것 같음 예전에는 덕질에 몇십 - 몇백 썼는데 이제 그 돈이면 투자를 하겠다!라는 마인드로 변함 소소한 덕질, 소비는 가능
사실 드라마 덕질은 한번 꽂히면 미친듯이 하게 되지만, 그 만큼 미칠만한 콘텐츠가 어느날 불현듯 찾아오기에 그 시류를 타기엔 좋은 작품, 도파민 넘치는 전국민적인 드라마가 나오길 기원해야 하지 않나?
요즘은 드라마나 아이돌, 가수 덕질보다 뮤지컬 덕질에 빠져있기 때문에 뮤지컬 관련 2차 창작을 원함 (뮤지컬 소비가 30대 여성이 많은 것처럼)
내 주변 풀은 덕질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 있어도 애니메이션? 아이돌 덕질하는 사람은 5명 이하인듯(일코하는 것인가)
마이너한 덕질 중(신성록) - 제타, 크랙 등 신성록 쳐봐도 없음 그나마 뮤지컬 <파과> 속 투우역할을 한 신성록 정도…
대신 신성록과의 연애나 1:1대화라기 보다는 퀘스트, ‘목적 달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심야괴담회/돌비의 공포라디오 덕후 - 주변 친구들 6명은 아예 애청자고 같이 모이거나, 같이 숙소가서 무조건 돌비 들음, 돌비 업데이트 본에 대해 매주 이야기함, 동네꼬마 팬
주변 친구들은 웹소설(괴담출,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전독시 등), 나폴리탄 이런거 엄청 좋아해서 <8번출구> 영화 기대하였으나 막상 시간 없어서 안 보러감
인사이트
드라마는 너무 호흡이 너무 길어서, 비교적 호흡이 짧은 뮤지컬/공포라디오 등에 몰입해서 사는 30대들도 분명히 많을 것(돌비의 공포라디오 구독자 100만명)
단순 대화를 진행하기보다 뮤지컬 게임, 공포라디오 특정 레전드 회차 게임 심괴 <안경공장>, 돌비 <자연인> 등..
 유저4 : 20대 후반 여성
명확한 캐해가 필요함 - 사투리 이상하게 구현되는 순간, ‘AI챗봇’인 것이 확 다가오면서 학습이 이상하게 됐다라는 자연스러운 생각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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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캐해 AI캐릭터지만, AI같지 않은 - AI챗봇이라는 것을 잊을만큼 몰입가능한 대화
의견
솔: 고민 : <포타> 챗봇 도입, 지그재그 챗봇 도입, 네이버 웹툰 챗봇 도입.. 수많은 챗봇 업체들 ← 고자극 다양한 웹소설 많음.
 유저5 : 배우 덕질
본체에 대한 니즈 - 본체와의 대화 원함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니즈 - 드라마를 보며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스핀오프, 메타버스
아예 틀어서 원작 IP만 가지고 새로운 판을 깔아주는 것 - <대장금>의 장금이가 ‘흑백요리사’에 나갔음, <커피프린스1호점> 진상 손님 대응해서 커피 100잔 팔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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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캐릭터의 공존 본체와도 대화 가능하고(유사버블) 캐릭터와도 대화 가능한 플랫폼?
떡밥이 가득한 곳 OOC마켓에서 드라마 속 디테일한 설정에 대한 재밌는 내용, 비하인드 스토리 확인 가능
 유저6 : 30대 중후반
1:1 대화가 아닌 - 둘이 대화하는 것을 ‘관전’하고 싶은 니즈
1:1대화지만 내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 스토리 공략이 필요함
굿즈 구매는 소장 가치가 있는것만 구매(나름의 실용성 추구) - BL/GL 굿즈는 막상 구매 후 가지고 다니기 어려움
인사이트
작가님이 던져주는 이벤트 웹툰, 웹소설이라면 작가님께 ‘모잇’에서만 공개하는 일러스트(계절별, 크리스마스 등.. OOC로 판매해도 좋을듯?)
 유저7 : 20대 후반
아이돌 덕질, 드라마, 해외 아티 덕질 - 다양한 분야의 굿즈 구매 콘서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즐김
주요 소비: 굿즈, 콘서트, 구독료(위버스) *위버스 구독이유: 위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 제공
주요 드라마 덕질은 <미생> - 일상대화가 아닌 상황극/선택게임 + 10주년 추억팔이 - 현재 시류에는 응팔 10주년으로 배우들이 필카 찍어주고 노래 부르고 진주 다 커서와서 엄마 울고… 바이럴됨
챗봇으로 하는 게임 니즈 있음 - 추리/스토리를 해결하세요 문제를 해결하세요
제작진들의 셀프캠, 1인캠 - 장면마다 제작진 실제 반응 (버튼눌러서 진행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인사이트
여기서만 볼 수 있어요 모잇에서만 볼 수 있는 특정 스토리, 에피소드, 사진 등
추억 소환 10주년, 20주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