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터뷰
모잇 서비스를 딥하게 사용한 유저가 아닌, 콘텐츠 - 소비 플로우 파악 가능
⇒ 정성적 니즈/세계관/확장 아이디어
추후 아이디어 참고 가능 → 인사이트 참고
공통 인사이트
•
커뮤니티 수요
•
굿즈 구매 수요 - 살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사려고 함(가능한 선에서)
•
(내 관심이 식기 전까지는)지속적인 덕질 원함
•
공식과 비공식의 그 중간 포지션 - 공식이 먹여주는 알페스? 그러나 공식이 아닌
•
AI채팅에서 구현을 잘 못하면 - 바로 아웃
•
1:1대화에서 생각보다 할 말이 없음, 대화 이어가기가 어려움 - 상황, 퀘스트 지시 등 스토리 공략형 + 상황극
*참고: 인사이트 내 회색표기 된 것은 _______ 활용 아이디어
•
샤이니 버블 구독 - 취향에 맞는 인물과 대화 지속함(뜸하거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은 빠르게 손절)
•
관계성 위주의 콘텐츠 선호 - 멤버간의 관계성, 하이큐 등
•
캐릭터 해석 선호 - 캐릭터들의 생일, 엠비티아이 등
•
2차 콘텐츠 - 공식이 재밌는 콘텐츠가 있고, 2차가 재밌는 콘텐츠가 있음(단, 최애 아이돌은 2차 창작에 대한 거부감이 있음), 완결 이후의 삶도 궁금함
•
실제 덕질 예: 가비지 타임 - 슬램덩크의 ‘추가 떡밥’이 없음, 관련 굿즈 모두 구매, 상대팀(서브남주 롤) 덕질
•
덕질 유입 경로: 다양함 - 친구 추천, 트위터 피드 및 검색, 릴스, 특정 바이럴 영상 등…
•
덕후 친구들과의 유대감, 커뮤니티가 중시됨
•
1:1 대화 뿐만 아니라, 캐릭터A와 캐릭터B와의 관계성을 지켜보는 재미
인사이트
◦
메인캐부터 서브캐까지 다 있어요! 망한사랑, 서브 남주 등 공식에서 던져주지 않는 서브 캐릭터들과 진득하게 덕질이 가능한 플랫폼
◦
공식이 주는 가치 우리는 ‘공식’ IP로서 사라질 위험없이 늘 곁에 함께할 수 있는 플랫폼
◦
완벽한 캐릭터 해석 정말 작품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이, 캐릭터 해석을 기깔나게 해놓은 플랫폼 - 대화하면 할수록 구현을 잘해놓은 와우 포인트 제공 필요
◦
덕후들과의 유대감 중시 커뮤니티 활성화가 필요하다
◦
완결 이후의 삶 완결 이후에 펼쳐지는 이야기 혹은 또 다른 세계관에서 만난다면? 지속 가능한 덕질이 가능한 플랫폼
◦
알페스냐 나페스냐? 선택해서 플레이하세요! 기능 개발 필요
◦
도파민 넘치는 OOC 주인공들의 숨겨진 속마음, 비하인드 스토리 - 내 최애의 카톡내용을 훔쳐볼 수 있다면
의견
◦
솔_ ‘나의 페르소나’ 나의 페르소나 설정이 필수적(어떤 캐릭터로 플레이)
’캐릭터’를 먹기보다는 캐릭터 해석을 먹는 편이라, 관련해서 소설이나 2차 콘텐츠들이 모여있어도 좋을듯
•
덕질 경험: 아이돌 - 가장 보편적인 굿즈 구매 경험 있음
•
드라마 덕후 - 스타트업, 중증외상센터 등 드라마팬들은 한창 핫한 인기있는 드라마에 탑승 원함/드라마 덕질은 종영하면 팬들은 우르르 빠지고 나혼자만 덕질하는 느낌
•
드라마 덕질 피크 - 방영중일 때만. 종영 후에는 썰물빠지듯이 모두 빠진다. 일주일은 안된다
•
마케팅 - 드라마 홍보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밈이 되고 재밌어야 바이럴이 될 것이다
•
굿즈 - 블루레이, 무대인사, 대본집, OST 음반, 포토카드 + 비공식 굿즈가 더 예쁘다
•
원작에서 채워지지 않는 외전 스토리, 스토리 변형 니즈가 있음
•
원하는 덕질 - 커뮤니티, 빠져있는 캐릭터/배우 디깅하기, 굿즈 구입, 공홈 파기, 비하인드 파기
•
영화 같은 경우에는 무대인사에 니즈가 많음 - 많으면 10번 이상 참석, 관련하여 지켜보기 위해 소속사, 배급사 등 SNS 팔로우 중
인사이트
◦
계졀벌 큐레이션 드덕들이 꼽는 계절별, 분기별 드라마 - 여름이면 <커피프린스 1호점>, 겨울이면 <해리포터> 등
◦
굿즈까지 연결되는 플랫폼 덕질에서 빠질 수 없는 굿즈 구매, 우리 플랫폼에서는 바로 가능 + 우리가 책임질 테니, 2차 굿즈 판매 여기서 하세요
◦
공식이 주는 이벤트 무대인사, 음방 티켓 제공 - 추후에 협업 이벤트 진행 가능성, 이미 진행한 전적 <신인감독 김연경> 사인본 굿즈 진행
◦
다음주가 기다려지는 드라마 다음 방영 전까지 여기서 즐기세요
◦
콘텐츠/드라마의 처음부터 끝까지 방영전(광고, 밈 바이럴) - 방영중(덕질 커뮤니티 피크) - 방영후(드라마 덕질은 계속된다)
•
덕질 경험: 드라마는 시류따라 유행하면 보는 편 - 과몰입했던 드라마 <달의연인>, <미스터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요즘은 OTT에서하는 거 순위대로 보는 편 혹은 입소문 타면 유행에 뒤쳐지기 싫어서 봄
•
어떻게 덕질하게, 입문하게 되었는가? <달의연인>은 백현 발연기 바이럴될 때 입문 1화 봤는데 꽤잼, 한번은 휴방한 적 있었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서 허무해서 울었음(드라마 볼 준비로 배달까지 시켜서 다 세팅했었음), <미스터 션샤인>도 한국인이 일본인 순사 역할하면서 어눌한 한국어 연기 기가 막히게 해서 입문 끝에는 애국심/국뽕 풀로차서 봤고, 고사홍 어르신 관련 에피 때 울면서 같이 절했음, 노재팬 시기랑 맞물려서 더 과몰입했었음, <나의 해방일지> 손석구가 점프하는 영상보고 입문함 처음에 우중충했는데 힐링받음, 대사들이 너무 좋아서 대본집 구매
•
굿즈 구매 경험: LP 모으는 취미 있을 때 드라마, 영화 OST 단 한곡이라도 마음에 들면 무조건 삼(가격대 최소 4만원 - 최대 10만원) 왜 사는 가?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소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고, 어디에 자랑하고 싶어서, 나중에 판매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분, 특히 LP는 한정판 굿즈가 많음 - 화양연화 LP 등
•
드라마 굿즈 구매 경험: <나의 해방일지> 대본집 구매, 달의 연인 원작 <보보경심려> 전권 구매, 영화는 <듄> 전권 구매 - 다만 30대 중반이 되어가니 굿즈에 돈을 쓰기보다 단순 소비만 하는 것 같음 예전에는 덕질에 몇십 - 몇백 썼는데 이제 그 돈이면 투자를 하겠다!라는 마인드로 변함 소소한 덕질, 소비는 가능
•
사실 드라마 덕질은 한번 꽂히면 미친듯이 하게 되지만, 그 만큼 미칠만한 콘텐츠가 어느날 불현듯 찾아오기에 그 시류를 타기엔 좋은 작품, 도파민 넘치는 전국민적인 드라마가 나오길 기원해야 하지 않나?
•
요즘은 드라마나 아이돌, 가수 덕질보다 뮤지컬 덕질에 빠져있기 때문에 뮤지컬 관련 2차 창작을 원함 (뮤지컬 소비가 30대 여성이 많은 것처럼)
•
내 주변 풀은 덕질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 있어도 애니메이션? 아이돌 덕질하는 사람은 5명 이하인듯(일코하는 것인가)
•
마이너한 덕질 중(신성록) - 제타, 크랙 등 신성록 쳐봐도 없음 그나마 뮤지컬 <파과> 속 투우역할을 한 신성록 정도…
•
대신 신성록과의 연애나 1:1대화라기 보다는 퀘스트, ‘목적 달성’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심야괴담회/돌비의 공포라디오 덕후 - 주변 친구들 6명은 아예 애청자고 같이 모이거나, 같이 숙소가서 무조건 돌비 들음, 돌비 업데이트 본에 대해 매주 이야기함, 동네꼬마 팬
•
주변 친구들은 웹소설(괴담출,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전독시 등), 나폴리탄 이런거 엄청 좋아해서 <8번출구> 영화 기대하였으나 막상 시간 없어서 안 보러감
인사이트
◦
드라마는 너무 호흡이 너무 길어서, 비교적 호흡이 짧은 뮤지컬/공포라디오 등에 몰입해서 사는 30대들도 분명히 많을 것(돌비의 공포라디오 구독자 100만명)
◦
단순 대화를 진행하기보다 뮤지컬 게임, 공포라디오 특정 레전드 회차 게임 심괴 <안경공장>, 돌비 <자연인> 등..
•
•
명확한 캐해가 필요함 - 사투리 이상하게 구현되는 순간, ‘AI챗봇’인 것이 확 다가오면서 학습이 이상하게 됐다라는 자연스러운 생각의 흐름
인사이트
◦
완벽한 캐해 AI캐릭터지만, AI같지 않은 - AI챗봇이라는 것을 잊을만큼 몰입가능한 대화
의견
솔: 고민 : <포타> 챗봇 도입, 지그재그 챗봇 도입, 네이버 웹툰 챗봇 도입.. 수많은 챗봇 업체들 ← 고자극 다양한 웹소설 많음.
•
본체에 대한 니즈 - 본체와의 대화 원함
•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니즈 - 드라마를 보며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스핀오프, 메타버스
•
아예 틀어서 원작 IP만 가지고 새로운 판을 깔아주는 것 - <대장금>의 장금이가 ‘흑백요리사’에 나갔음, <커피프린스1호점> 진상 손님 대응해서 커피 100잔 팔기 등
인사이트
◦
본체와 캐릭터의 공존 본체와도 대화 가능하고(유사버블) 캐릭터와도 대화 가능한 플랫폼?
◦
떡밥이 가득한 곳 OOC마켓에서 드라마 속 디테일한 설정에 대한 재밌는 내용, 비하인드 스토리 확인 가능
•
1:1 대화가 아닌 - 둘이 대화하는 것을 ‘관전’하고 싶은 니즈
•
1:1대화지만 내가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 스토리 공략이 필요함
•
굿즈 구매는 소장 가치가 있는것만 구매(나름의 실용성 추구) - BL/GL 굿즈는 막상 구매 후 가지고 다니기 어려움
인사이트
◦
작가님이 던져주는 이벤트 웹툰, 웹소설이라면 작가님께 ‘모잇’에서만 공개하는 일러스트(계절별, 크리스마스 등.. OOC로 판매해도 좋을듯?)
•
아이돌 덕질, 드라마, 해외 아티 덕질 - 다양한 분야의 굿즈 구매 콘서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즐김
•
주요 소비: 굿즈, 콘서트, 구독료(위버스) *위버스 구독이유: 위버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 제공
•
주요 드라마 덕질은 <미생> - 일상대화가 아닌 상황극/선택게임 + 10주년 추억팔이 - 현재 시류에는 응팔 10주년으로 배우들이 필카 찍어주고 노래 부르고 진주 다 커서와서 엄마 울고… 바이럴됨
•
챗봇으로 하는 게임 니즈 있음 - 추리/스토리를 해결하세요 문제를 해결하세요
•
제작진들의 셀프캠, 1인캠 - 장면마다 제작진 실제 반응 (버튼눌러서 진행해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인사이트
◦
여기서만 볼 수 있어요 모잇에서만 볼 수 있는 특정 스토리, 에피소드, 사진 등
◦
추억 소환 10주년, 20주년 함께해요